4.26.(금) 11시, 부산환경공단 2층 회의실에서 부산환경공단노동조합 제9대 출범식 및 제24주년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
강선춘 위원장은 취임사 및 기념사를 통해 "현재 공단 대ㆍ내외 산적되어 있는 현안과 직무급제 도입을 저지하겠다. 또한, 수영하수처리장 민영화는 연대를 통해서 조합원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시민들의 피해가 당연시되는 부산시의 독단적인 정책에 대해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이다. 아울러, 내부로는 더넓은 사업확대 및 조합원의 복지제도, 노사상생을 통해 조합원이 목소리에 귀기울이는 9대 집행부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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